UFC 152: 마이클 비스핑 경기 전 인터뷰

2012. 9. 6
“옥타곤 안에서는 결국 누구나 혼자다. 반드시 브라이언 스탠을 쓰러트리겠다.” 미들급 타이틀 도전권을 노리는 비스핑이 필승의 각오를 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