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167: 조지 생피에르 경기 후 인터뷰

2013. 11. 17 3:00
웰터급 챔피언 방어전을 성공적으로 마친 조지 생피에르는 인터뷰에서 이번 대결이 자신의 역대 경기 중 단연 가장 힘든 경기였으며, 잠시 옥타곤을 떠날 가능성을 얘기하며 잠정 은퇴를 암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