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너 화이트, 프랭크 미어에게 명예의 전당 입성 소식 전달

2016. 1. 28
데이너 화이트 UFC 대표가 사무실로 프랭크 미어를 불러낸다. 미어가 남부 네바다 스포츠 명예의 전당에 MMA 선수로서는 역대 최초로 입성했다는 소식을 전하기 위해서다.
비디오 태그Frank Mirhall of fa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