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N 내쉬빌 : 디에고 산체스 - 사자심

2017. 4. 19 1:58
UFC 베테랑 디에고 산체스는 자신의 파이팅 스타일을 정확히 표현하는 '사자심'이란 별명을 찾은 듯 하다. 산체스는 선수 활동 중 '악몽', '꿈'과 같은 별명을 사용했었다. 산체스는 UFN 내쉬빌 대회에서 알 이아킨타를 상대한다.
비디오 태그Diego Sancheznashvil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