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KO: 맥스 할러웨이 vs 윌 초프

2014. 4. 18
2연패 중이었던 페더급의 맥스 할러웨이가 윌 초프를 2라운드에 피니쉬하며 연패사슬을 끊었다. 할러웨이는 UFC 172에서 팀 알파매일의 안드리 필리와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