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주의 서브미션: 찰스 올리베이라 vs 히오키 하츠

2014. 11. 28 1:16
페더급 13위 찰스 올리베이라는 히오키 하츠를 서브미션으로 누른 최초의 선수다. 그는 기술적인 브라질 파이터의 새로운 세대를 대표한다. 올리베이라는 닉 렌츠와 격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