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서브미션: 정 vs. 가르시아

2013. 7. 19
WEC에서 육탄전을 펼친 두 선수는 UFC에서 다시 만나 재대결을 펼쳤다. 정찬성은 가르시아 상대로 UFC 역사상 처음으로 트위스터 서브미션 승리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