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188: 케인 벨라스케스 - 최강의 남자가 돌아왔다

2015. 6. 11 5:34
UFC 특파원 메건 올리비가 헤비급 챔피언 케인 벨라스케스와 자리를 함께 했다. 벨라스케스는 부상회복의 과정, 훈련캠프, 멕시코시티에서 치르는 이번 경기를 포함해 많은 것에 대해 말했다. 벨라스케스는 UFC 188에서 파브리시오 베우둠을 상대로 타이틀 방어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