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on FOX 6: 도널드 세로니 경기 전 인터뷰

2013. 1. 9
“페티스는 또 다른 재물에 불과하다.”‘카우보이’ 도널드 세로니는 UFC on FOX 6에서 차기 타이틀 도전권이 걸려있는 앤소니 패티스와의 대전에 흥분을 감출 수없는 모습이다. 역동적인 경기를 선보여 온 둘이지만, 차기 UFC 라이트급의 타이틀 도전권을 따내는 쪽은 과연 어떤 파이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