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162: 공동 메인 이벤트

2013. 7. 4
전 챔피언 프랭키 에드가는 7연속 5라운드 타이틀전을 치르면서 자신의 강인함을 보여주었다. 기술이 뛰어난 찰스 올리베이라가 3라운드동안 자신의 타이틀 가능성을 도전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