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170: 라우지 vs 맥맨 프리뷰

2014. 2. 17
미국이 자랑하는 두 명의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UFC 170 메인이벤트를 장식한다. 유도 동메달리스트이자 UFC 밴텀급 챔피언인 론다 라우지가 레슬링 은메달리스트 출신의 사라 맥맥을 상대로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