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68: 실비아 vs. 커투어

2007. 3. 3
팀 실비아의 헤비급 챔피언 벨트를 정면 겨냥한 ‘돌아온 전설’ 랜디 커투어, 5라운드 내내 화끈한 공방전을 펼치면서 팬들을 열광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