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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155 경기 후 기자회견 및 보너스 결과

UFC 155 보너스 시상 결과
UFC 155 경기 후 기자회견 현장에는 케인 벨라스케즈, 짐 밀러, 조 로존, 에렉 페레즈, 코스타 필리포우, 오카미 유신, 에디 와인랜드가 데이나 화이트 회장과 자리를 함께했다.

유혈이 낭자했던 화끈한 공방전을 펼친 짐 밀러와 조 로존 간의 경기가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로 선정됐다. 3라운드 상대 크리스 카리아소를 프론트 초크로 제압하며 UFC 155에서 유일한 서브미션승을 거둔 존 모라가가 ‘서브미션 오브 더 나이트’ 상을 수상했다.

한편, ‘KO 오브 더 나이트’ 상은 옥타곤 복귀전에서 1라운드에 필 데 프라이스를 KO로 격파한 토드 더피에게 주어졌다.

수상자들은 각각 6만 5천달러를 보너스로 지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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