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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155 경기 후 기자회견 및 보너스 결과

UFC 155 보너스 시상 결과
UFC 155 경기 후 기자회견 현장에는 케인 벨라스케즈, 짐 밀러, 조 로존, 에렉 페레즈, 코스타 필리포우, 오카미 유신, 에디 와인랜드가 데이나 화이트 회장과 자리를 함께했다.

유혈이 낭자했던 화끈한 공방전을 펼친 짐 밀러와 조 로존 간의 경기가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로 선정됐다. 3라운드 상대 크리스 카리아소를 프론트 초크로 제압하며 UFC 155에서 유일한 서브미션승을 거둔 존 모라가가 ‘서브미션 오브 더 나이트’ 상을 수상했다.

한편, ‘KO 오브 더 나이트’ 상은 옥타곤 복귀전에서 1라운드에 필 데 프라이스를 KO로 격파한 토드 더피에게 주어졌다.

수상자들은 각각 6만 5천달러를 보너스로 지급받았다.
일요일, 5월 24
11AM
KST
Las Vegas, Nev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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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187 메인 카드 경기에 출전하는 크리스 와이드먼, 앤서니 존슨, 비토 벨포트, 다니엘 코미어, 도널들 세로니, 존 막데시가 공개기자회견 질문에 답했다. 기자회견은 라스베가스의 MGM 그랜드에서 진행됐다.
2015. 5. 21
UFC 페더급 No.1 컨텐더 코너 맥그리거가 미디어데이 공개훈련을 실시한 후 UFC 187 대회에서 치러지는 두 개의 타이틀전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2015. 5. 21
카메라 앞에서 소속팀 감독에게 귀엽게 반항하는 다니엘 코미어. 크리스 와이드먼과 도널드 세로니는 라스베거스에서 겪는 힘든 일에 대해서 깊이 공감하는 이야기를 나눈다. 비토 벨포트, 앤서니 존슨 등 UFC 187 출전선수들이 팬과 만나는 시간을 가진다.
2015. 5. 21
UFC 187 Ultimate Media Day at the MGM Grand Hotel/Casino on May 21, 2015 in Las Vegas Nevada. (Photo by Brandon Magnus/Zuffa LLC/Zuffa LLC via Getty Images)
2015. 5.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