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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155 경기 후 기자회견 및 보너스 결과

UFC 155 보너스 시상 결과
UFC 155 경기 후 기자회견 현장에는 케인 벨라스케즈, 짐 밀러, 조 로존, 에렉 페레즈, 코스타 필리포우, 오카미 유신, 에디 와인랜드가 데이나 화이트 회장과 자리를 함께했다.

유혈이 낭자했던 화끈한 공방전을 펼친 짐 밀러와 조 로존 간의 경기가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로 선정됐다. 3라운드 상대 크리스 카리아소를 프론트 초크로 제압하며 UFC 155에서 유일한 서브미션승을 거둔 존 모라가가 ‘서브미션 오브 더 나이트’ 상을 수상했다.

한편, ‘KO 오브 더 나이트’ 상은 옥타곤 복귀전에서 1라운드에 필 데 프라이스를 KO로 격파한 토드 더피에게 주어졌다.

수상자들은 각각 6만 5천달러를 보너스로 지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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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밴텀급 랭킹 4위 아만다 누네스가 UFC 200 대회에서 챔피언 미샤 테이트에게 도전한다. 누네스는 니나 안사로프가 자신이 정상에 이르도록 어떻게 도움을 줬는지, 타이틀 도전을 어떻게 준비하는지 이야기한다.
2016. 6. 29
세이지 노스컷이 UFC 192 대회에서 프란시스코 트레비노에게 UFC 최초의 KO승을 거둔다. 노스컷은 7월 9일 엔리케 마틴을 상대로 UFC 200 대회에 나선다.
2016.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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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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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6.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