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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156 기자회견 및 보너스 결과

UFC 156 보너스 수상 결과 등...
UFC 156 경기 후 기자회견장에 데이나 화이트 회장과 조세 알도, 프랭키 에드가, 안토니오 실바, 호제리오 노게이라, 데미언 마이어, 조셉 베나비데즈, 타이론 우들리가 자리를 함께했다.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 ‘알도 vs. 에드가’
메인 이벤트 ‘알도 vs. 에드가’가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에 선정됐다. 두 선수는 명승부 제조기답게 5라운드 내내 치열한 공방전을 펼치며 관중들을 열광시켰다. 알도는 접전 끝에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두며 타이틀을 방어에 성공했다.

KO 오브 더 나이트- 안토니오 실바
알리스타 오브레임에게 충격적인 TKO를 안겨준 ‘빅 풋’ 실바가 ‘KO 오브 더 나이트’를 수상했다. 실바는 1, 2라운드 열세에도 불구하고 3라운드 화끈한 연타로 오브레임을 침몰시키며 역전승을 거뒀다.

서브미션 오브 더 나이트- 바비 그린
‘스트라이크포스(STRIKEFORCE)’ 베테랑 바비 그린이 ‘서브미션 오브 더 나이트’를 수상했다. 그린은 제이콥 볼크만에게 타격에서 승기를 잡은 후 3라운드 초크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수상자들은 각각 5만달러의 보너스를 지급받았다.

미디어

최근
메인이벤터 코너 맥그리거가 로스앤젤레스로 향해 코난 쇼에 출연한다. 새크라멘토에서 채드 멘데스는 그의 전화번호가 대중에 공개됐다는 것을 발견한다. 라스베이거스로 돌아온 맥그리거는 훈련을 소화하고, 멘데스는 맥그리거의 코난 쇼 출연 방송을 시청한다.
2015. 7. 4
UFC Minute host 리사 포일스가 UFC 189 임베디드를 소개한다.
2015. 7. 3
탈레스 레이테스는 팀 보우치와 옥타곤에서 만났다. 서브미션 달인답게 암트라이앵글초크로 경기를 끝냈다. 레이테스는 UFN 글래스고에서 마이클 비스핑과 격돌한다.
2015. 7. 3
미르코 크로캅은 종합격투기에서 가장 위력적인 스트라이커 중 하나다. 왼발 하이킥으로 여러 상대를 KO로 쓰러뜨렸다. 프랭크 미어는 브라질리언 주짓수 블랙벨트 소유자. 레슬링 기술을 갖춘 서브미션의 달인으로 승리를 노린다.
2015. 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