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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156 기자회견 및 보너스 결과

UFC 156 보너스 수상 결과 등...
UFC 156 경기 후 기자회견장에 데이나 화이트 회장과 조세 알도, 프랭키 에드가, 안토니오 실바, 호제리오 노게이라, 데미언 마이어, 조셉 베나비데즈, 타이론 우들리가 자리를 함께했다.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 ‘알도 vs. 에드가’
메인 이벤트 ‘알도 vs. 에드가’가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에 선정됐다. 두 선수는 명승부 제조기답게 5라운드 내내 치열한 공방전을 펼치며 관중들을 열광시켰다. 알도는 접전 끝에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두며 타이틀을 방어에 성공했다.

KO 오브 더 나이트- 안토니오 실바
알리스타 오브레임에게 충격적인 TKO를 안겨준 ‘빅 풋’ 실바가 ‘KO 오브 더 나이트’를 수상했다. 실바는 1, 2라운드 열세에도 불구하고 3라운드 화끈한 연타로 오브레임을 침몰시키며 역전승을 거뒀다.

서브미션 오브 더 나이트- 바비 그린
‘스트라이크포스(STRIKEFORCE)’ 베테랑 바비 그린이 ‘서브미션 오브 더 나이트’를 수상했다. 그린은 제이콥 볼크만에게 타격에서 승기를 잡은 후 3라운드 초크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수상자들은 각각 5만달러의 보너스를 지급받았다.

미디어

최근
경기를 앞둔 로즈 나마유나스는 최고의 컨디션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카롤리나 코발키비츠는 아틀란타에 짐을 푼다. 맷 브라운과 제이크 엘렌버거는 훈련을 실시하면서도 가정을 돌본다. 로비 라울러는 가족과 함께 낚시 여행을 떠나고 타이론 우들리는 편안한 마음으로 머리를 자른다.
2016. 7. 26
UFC Minute 진행자 리사 포일스가 UFC 201 대회의 숨겨진 명경기에 대해 소개한다.
2016. 7. 26
로즈 나마유나스를 UFC 파이터답게 만드는 것들에 대해 살펴보자. 나마유나스는 일요일(한국시각) UFC 201 대회 공동메인이벤트 대결에서 카롤리나 코발키비츠를 상대한다.
2016. 7.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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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7.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