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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157 기자회견 및 보너스 결과

UFC 157 보너스 수상 결과
UFC 157 경기 후 기자 회견장에는 데이나 화이트 회장과 론다 로우시, 댄 헨더슨, 료토 마치다, 유라이어 페이버 등 9명의 출전 선수들이 함께했다.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 버뮤데즈 vs. 그라이스
버뮤데즈와 그라이스 간의 3라운드 혈투가 UFC 157 최고의 명승부로 선정됐다. 두 선수는 시종일관 화끈한 난타전으로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는 경기를 펼치며 관중을 열광시켰다. 버뮤데즈는 경기 후반 역전에 성공하며 2:1 판정승을 거뒀다.

KO 오브 더 나이트 – 로비 라울러
거의 십 년 만에 UFC 복귀에 성공한 라울러가 ‘KO 오브 더 나이트’ 보너스까지 수상하며 겹 경사를 누렸다. 라울러는 조쉬 코스첵의 테이크 다운을 효과적으로 방어해낸 후 파운딩으로 1라운드 KO승을 거둬냈다.

서브미션 오브 더 나이트 – 케니 로버트슨
‘서브미션 오브 더 나이트’는 케니 로버트슨에게 돌아갔다. 로버트슨은 다크 매치에서 1라운드 레그 락으로 브록 자딘에게 탭을 얻어냈다.

수상자들은 각각 5만 달러를 보너스로 지급 받았다.

미디어

최근
전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료토 마치다는 훈련 환경 개선을 위해 브라질에서 LA로 거처를 옮긴 뒤 활력을 되찾았다고 밝혔다. 마치다는 파이트나이트 바루에리에서 CB 달러웨이를 쓰러뜨리고 타이틀 재도전에 한 발자국 더 나아가려 한다.
2014. 12. 17
CB 달러웨이는 전 챔피언 료토 마치다를 쓰러뜨릴 비책이 있다고 밝혔다.
2014. 12. 17
경기 후 기자회견 현장을 확인해보자.
2014. 12. 16
마치다와 달러웨이가 메인이벤트에 나서는 파이트나이트 바루에리의 공식 계체량 측정 현장을 확인해보자
2014. 1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