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UFC 157 기자회견 및 보너스 결과

UFC 157 보너스 수상 결과
UFC 157 경기 후 기자 회견장에는 데이나 화이트 회장과 론다 로우시, 댄 헨더슨, 료토 마치다, 유라이어 페이버 등 9명의 출전 선수들이 함께했다.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 버뮤데즈 vs. 그라이스
버뮤데즈와 그라이스 간의 3라운드 혈투가 UFC 157 최고의 명승부로 선정됐다. 두 선수는 시종일관 화끈한 난타전으로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는 경기를 펼치며 관중을 열광시켰다. 버뮤데즈는 경기 후반 역전에 성공하며 2:1 판정승을 거뒀다.

KO 오브 더 나이트 – 로비 라울러
거의 십 년 만에 UFC 복귀에 성공한 라울러가 ‘KO 오브 더 나이트’ 보너스까지 수상하며 겹 경사를 누렸다. 라울러는 조쉬 코스첵의 테이크 다운을 효과적으로 방어해낸 후 파운딩으로 1라운드 KO승을 거둬냈다.

서브미션 오브 더 나이트 – 케니 로버트슨
‘서브미션 오브 더 나이트’는 케니 로버트슨에게 돌아갔다. 로버트슨은 다크 매치에서 1라운드 레그 락으로 브록 자딘에게 탭을 얻어냈다.

수상자들은 각각 5만 달러를 보너스로 지급 받았다.

미디어

최근
7월 11일 라스베이거스에서 펼쳐지는 UFC 189 대회의 메인이벤트, UFC 페더급 타이틀전 조제 알도 vs. 코너 맥그리거 대결의 예고편.
2015. 5. 23
UFC 187: 경기 후 기자회견 비디오
2015. 5. 18
UFC 187 경기 후 기자회견은 한 파이터의 예상치 못한 발언으로 후끈 달아올랐다. 어떤 선수였을까?
2015. 5. 24
UFC 미들급 챔피언 크리스 와이드먼의 백스테이지 인터뷰. 비토 벨포트에게 승리를 거두며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와이드먼이 밝히는 경기 소감 및 향후 계획.
2015. 5.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