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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157 기자회견 및 보너스 결과

UFC 157 보너스 수상 결과
UFC 157 경기 후 기자 회견장에는 데이나 화이트 회장과 론다 로우시, 댄 헨더슨, 료토 마치다, 유라이어 페이버 등 9명의 출전 선수들이 함께했다.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 버뮤데즈 vs. 그라이스
버뮤데즈와 그라이스 간의 3라운드 혈투가 UFC 157 최고의 명승부로 선정됐다. 두 선수는 시종일관 화끈한 난타전으로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는 경기를 펼치며 관중을 열광시켰다. 버뮤데즈는 경기 후반 역전에 성공하며 2:1 판정승을 거뒀다.

KO 오브 더 나이트 – 로비 라울러
거의 십 년 만에 UFC 복귀에 성공한 라울러가 ‘KO 오브 더 나이트’ 보너스까지 수상하며 겹 경사를 누렸다. 라울러는 조쉬 코스첵의 테이크 다운을 효과적으로 방어해낸 후 파운딩으로 1라운드 KO승을 거둬냈다.

서브미션 오브 더 나이트 – 케니 로버트슨
‘서브미션 오브 더 나이트’는 케니 로버트슨에게 돌아갔다. 로버트슨은 다크 매치에서 1라운드 레그 락으로 브록 자딘에게 탭을 얻어냈다.

수상자들은 각각 5만 달러를 보너스로 지급 받았다.

미디어

최근
경기를 앞둔 로즈 나마유나스는 최고의 컨디션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카롤리나 코발키비츠는 아틀란타에 짐을 푼다. 맷 브라운과 제이크 엘렌버거는 훈련을 실시하면서도 가정을 돌본다. 로비 라울러는 가족과 함께 낚시 여행을 떠나고 타이론 우들리는 편안한 마음으로 머리를 자른다.
2016. 7. 26
UFC Minute 진행자 리사 포일스가 UFC 201 대회의 숨겨진 명경기에 대해 소개한다.
2016. 7. 26
로즈 나마유나스를 UFC 파이터답게 만드는 것들에 대해 살펴보자. 나마유나스는 일요일(한국시각) UFC 201 대회 공동메인이벤트 대결에서 카롤리나 코발키비츠를 상대한다.
2016. 7. 26
UFC 매치메이커 조 실바와 션 쉘비가 UFC 201 대회의 명승부 대진에 대해 이야기한다. 로비 라울러 vs. 타이런 우들리, 로즈 나마유나스 vs. 카롤리나 코발키비츠 등 기대되는 대진이 UFC 201 대회에서 펼쳐진다.
2016. 7.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