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UFC 163 경기 후 기자회견 및 보너스 수상자

UFC 163: 알도 vs. '코리안 좀비' 파이트 나이트 보너스 수상자를 살펴보자.
163 경기 후 기자회견에 많은 선수들이 참석하였다. 승리한 호세 알도, 필 데이비스, 세자르 페레이라, 앤서니 패로쉬, 아만다 눈스, 세르지오 모라에스와 이안 맥콜 선수가 참석하였으며, 안타깝게 패한 "코리안 좀비" 정찬성, 료토 마치다와 일리아르도 산토스 선수도 자리에 함께 했다.

UFC 디렉터 마샬 젤라즈닉이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으며 9월 4일 UFC 파이트 나이트: 테세이라 vs. 배더의 경기로 브라질로 돌아오겠다고 발표했다. 또한, 이 경기에서 만약 테세이라가 승리할 경우, 라이트 헤비급 타이틀 도전 기회를 줄 수도 있다고 말했다.

경기 $50,000 보너스는 4명의 선수에게 돌아갔다. TUF 브라진 모아에스는 닐 맥니 상대로 서브미션 오브 더 나잇 보너스를 수상했고 페로쉬 선수는 마갈헤스 선수를 14초만에 넉아웃 시켜 넉아웃 오브 더 나잇 보너스를 수상했다. 치열한 3라운드 경기를 펼친 맥콜과 산토스는 파이트 오브 더 나잇 영광을 차지했다.

Click here to watch the full press conference

미디어

최근
피츠버그 대회에서 알렉스 레예스에게 KO승을 거둔 마이크 페리의 옥타곤 인터뷰.
2017. 9. 16
11월 4일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 개최 UFC 217 대회 프리뷰.
2017. 9. 15
마이크 페리는 경기 약 1주를 앞두고 대전상대가 교체되는 상황을 맞이했다. 그만큼 페리가 무서운 것일까?
2017. 9. 15
UFC 2016 대회에서 토니 퍼거슨과 케빈 리는 라이트급 잠정챔피언 결정전을 치른다. 플라이급 드미트리우스 존슨은 11차 타이틀 방어기록이 걸린 방어전에 나선다.
2017. 9.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