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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163 경기 후 기자회견 및 보너스 수상자

UFC 163: 알도 vs. '코리안 좀비' 파이트 나이트 보너스 수상자를 살펴보자.
163 경기 후 기자회견에 많은 선수들이 참석하였다. 승리한 호세 알도, 필 데이비스, 세자르 페레이라, 앤서니 패로쉬, 아만다 눈스, 세르지오 모라에스와 이안 맥콜 선수가 참석하였으며, 안타깝게 패한 "코리안 좀비" 정찬성, 료토 마치다와 일리아르도 산토스 선수도 자리에 함께 했다.

UFC 디렉터 마샬 젤라즈닉이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으며 9월 4일 UFC 파이트 나이트: 테세이라 vs. 배더의 경기로 브라질로 돌아오겠다고 발표했다. 또한, 이 경기에서 만약 테세이라가 승리할 경우, 라이트 헤비급 타이틀 도전 기회를 줄 수도 있다고 말했다.

경기 $50,000 보너스는 4명의 선수에게 돌아갔다. TUF 브라진 모아에스는 닐 맥니 상대로 서브미션 오브 더 나잇 보너스를 수상했고 페로쉬 선수는 마갈헤스 선수를 14초만에 넉아웃 시켜 넉아웃 오브 더 나잇 보너스를 수상했다. 치열한 3라운드 경기를 펼친 맥콜과 산토스는 파이트 오브 더 나잇 영광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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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Fight Night Barueri Media Day and Open Workouts at Allianz Parque on December 18, 2014 in Sao Paulo, Brazil. (Photos by Josh Hedges/Zuffa LLC/Zuffa LLC via Getty Images)
전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료토 마치다는 훈련 환경 개선을 위해 브라질에서 LA로 거처를 옮긴 뒤 활력을 되찾았다고 밝혔다. 마치다는 파이트나이트 바루에리에서 CB 달러웨이를 쓰러뜨리고 타이틀 재도전에 한 발자국 더 나아가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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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 달러웨이는 전 챔피언 료토 마치다를 쓰러뜨릴 비책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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