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도널드 세로니 “한계는 없다.”

"궁극적으로는 벤 헨더슨의 벨트를 뺏어오는 것이 목표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페티스를 넘어야 한다. 지금은 페티스와의 경기에만 집중하고 있다." – 도널드 세로니
UFC 라이트급 도널드 세로니‘카우보이’ 도널드 세로니는 UFC on FOX 6에서 ‘쇼타임’ 앤소니 페티스와의 대전에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WEC 무대에서도 함께 활동한 바 있는 상대 페티스의 실력을 충분히 알고 있기 때문이다.

“페티스는 엄청난 파이터다. 이미 많은 것을 보여줬고 이번에는 더 강한 모습으로 옥타곤에 등장할 것이다. 어깨 부상을 이겨낸 그의 투지를 높이 산다. 그러나 부상 이후 첫 상대가 나라는 사실은 그에게 불운이다.” – 도널드 세로니

도널드 세로니의 목표는 당연히 UFC 라이트급 챔피언 벤 헨더슨과 스트라이크포스(Strikeforce )에서 장기집권중인 길버트 멜렌데즈를 꺾고 명실상부한 라이트급의 최강자로 우뚝 서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페티스는 반드시 넘어야만 할 산이다.

"궁극적으로는 벤 헨더슨의 벨트를 뺏어오는 것이 목표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페티스를 넘어야 한다. 지금은 페티스와의 경기에만 집중하고 있다." – 도널드 세로니

이번 경기는 라이트급의 차기 대권주자를 가린다는 점에서 결코 양보할 수 없는 한판 승부가 될 전망이다. 또한 두 선수 모두 화끈한 경기 스타일을 자랑하기에 메인이벤트만큼이나 큰 기대를 불러모으고 있다.

Watch Past Fights

미디어

최근
포레스트 그리핀과 맷 파리노가 UFN 시카고 대회의 결과를 분석한다. 그리핀이 발렌티나 vs. 쉐브첸코, 에드손 바르보자 vs. 길버트 멜렌데즈 대결을 조명하며 최신 랭킹에 대해 살펴본다. 또한 UFC 201 대회 경기예상도 함께 다룬다.
2017. 7. 27
로즈 나마유나스의 반려동물로 인해 맷 브라운은 개에 대한 공포심을 다시 떠올리게 된다. 카롤리나 코발키비츠와 대화도 시작된다. 로비 라울러는 넓은 호텔 방에 감탄을 표하고 타이런 우들리는 미디어 취재를 피해 패스트&퓨리어스 8탄을 시청한다.
2016. 7. 27
UFC 파이트패스 20/20에서 제공하는 UFC 196 대회 코너 맥그리거 vs. 네이트 디아즈 1차전 대결. 8월 20일 UFC 202 대회를 향한 최고의 시작.
2016. 7. 27
맷 브라운이 수중훈련을 실시한다. 로즈 나마유나스는 자신의 상대 카롤리나 코발키비츠가 이미 도착해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아틀란타로 출장을 준비한다. 로비 라울러는 UFC 201 개최지에 도착하고, 타이런 우들리는 세인트 루이스에서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2016. 7.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