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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틴 포이리에 “승자는 내가 될 것”

UFN 노퍽 대회에서 앤서니 페티스를 상대하는 더스틴 포이리에는 KO를 노린다. 에디 알바레즈와 맥스 할로웨이는 페티스에게 승리를 거두고 타이틀 도전권을 얻었다. 포이리에는 이번 주말 페티스를 꺾는다면 자신에게도 같은 기회가 올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페티스는 과거 ‘쇼타임’으로 화려한 명성을 날렸던 전성기를 부활시키고 라이트급 정상의 위치로 복귀하는 것이 목표다. 이 측면에서 보자면 페티스에게 포이리에와의 경기는 크게 중요치 않다. 페티스는 필요하다면 어떠한 방법이라도 사용해 승리를 거두겠다고 공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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