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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P, 세이지 노스컷과 함께 훈련예정

Georges St-Pierre to train with Sage Northcutt, Friday at TriStar gym
By Elias Cepeda, FOX Sports

이번 달 초 UFC 데뷔전에서 57초 KO승을 거둔 라이트급 세이지 노스컷은 은퇴한 전 웰터급 챔피언 조르쥬 생 피에르와 비견될만하다.

양 선수 케이지에서는 모두 폭발적인 신체능력을 뽐내지만 케이지를 벗어나면 공손한 태도로 사람을 대한다. 목요일, 조르쥬 생 피에르의 코치로 오랜 시간을 보낸 피라스 자하비 코치가 노스컷과 생 피에르를 비교했다.

노스컷은 몬트리올에 위치한 자하비의 트리스타 짐에 이번 주 방문했다. 자하비 코치에 따르면 세이지와 세이지의 우상인 조르쥬 생 피에르가 금요일 합동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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