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가브런트 수석코치, 크루즈戰 승리 비결 설명

FOXSports.com 데이먼 마틴 기자

코디 가브런트와 도미닉 크루즈의 경기 1라운드가 시작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팀 알파 메일의 수석코치 저스틴 부숄츠는 경기가 가브런트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부숄츠 코치는 도미닉 크루즈와 함께 훈련하며 코너맨으로, 코치로 활동한 바 있다. 이후 유라이어 페이버, 조셉 베나비데즈, TJ 딜라쇼를 가르치게 되었다. 하지만 가브런트의 경기에선 최초 두 세 차례 공방이 이루어진 후 이번 경기는 과거와 다른 방식으로 끝날 것임을 깨달았다.

크루즈의 끊임없는 움직임도 가브런트에겐 공포의 대상이 아니었다. 부숄츠 코치에겐 이 부분이 자신이 가브런트가 이길 것이라는 자신감을 불어넣었다.

부숄츠 코치는 파이트 소사이어트 팟캐스트에서 “경기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에 대해선 그다지 놀랄 것이 없었다. 코디의 수준이 한 차원 더 높았다. 경기 시작 후 1분만에 내가 놀랐던 것은 코디가 풋워크로 크루즈를 상대하며 타격을 성공시켰던 것이다. 그리고 크루즈는 ‘진심이야?’하는 표정으로 코디를 쳐다보았다. 그 순간 코디가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라고 털어놨다.

FOXSports.com에서 전체기사 확인

미디어

최근
UFC fighters TJ Dillashaw and Cowboy Cerrone relax outside of training on their Harley Davidson's.
2018. 12. 11
Watch Edson Barboza's epic head-kick finish against Terry Etim at UFC 142
2018. 12. 11
As Milwaukee gets ready to host the UFC’s penultimate event of 2018, witness the extraordinary lives and action packed training camps of the night’s six star fighters in UFC Road to the Octagon: Lee vs Iaquinta 2.
2018. 12. 10
As Milwaukee gets ready to host the UFC’s penultimate event of 2018, witness the extraordinary lives and action packed training camps of the night’s six star fighters in UFC Road to the Octagon: Lee vs Iaquinta 2.
2018. 1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