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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짓수 여제 매켄지 던, 3월 UFC 데뷔전 확정



무패의 스트로급 기대주 매켄지 던(5승 0패)가 3월 3일 UFC 222 대회에서 애쉴리 요더(5승 3패)를 상대로 UFC 데뷔전을 치른다.

던은 작년 12월 인빅타 FC 데뷔전에서 서브미션 승리를 거뒀다. 주짓수 검은 띠를 보유하고 있는 던은 그래플링 계에서 오랜 기간 눈부신 활약을 펼쳐왔으며 2016년 종합격투기 데뷔 이후 계속해서 화제를 만들어내고 있다.

던은 5승 중 3승을 서브미션으로 만들어냈기에 UFC 데뷔전 또한 굉장히 흥미로울 것으로 전망된다. 상대 요더는 5승 중 4승을 서브미션으로 거뒀기 때문이다. 팀 퀘스트 소속이자 TUF에 출전한 경험이 있는 요더는 UFC 최초의 1승을 노리고 있다.

던이 인빅타에서 치른 경기는 UFC 파이트패스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무료 체험도 가능하다. 마침 이번 토요일에 인빅타 FC 대회, 일요일에 세인트 루이스 UFN 대회가 예정되어 있어 UFC 파이트패스 가입에는 적기라 할 수 있다.

UFC 222 대회는 3월 3일 라스베이거스 티 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다. 메인이벤트는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와 랭킹 1위 프랭키 에드가의 페더급 타이틀전이다. 대회 입장권은 1월 19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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