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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빈 길라드 – 언젠가 아이들에게 나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

UFC lightweight Melvin Guillard‘The Young Assassin’ 멜빈 길라드가 UFC 150에서 도널드 세로니와 맞붙는다. 파브리시오 캐모에스와의 3라운드 경기를 치른 후 한 달 남짓 만에 또다시 경기에 나서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준비 기간이 너무 짧지 않느냐는 우려를 나타내고 있지만 정작 길라드 본인은 전혀 개의치 않는 모습이다. 

“나는 파이터다. 경기를 갖는 건 즐거운 일이다. 예전에도 한 달에 많게는 여섯 번까지 경기에 나선 적이 있다.”

길라드는 MMA 데뷔 후 지난 14년 동안 착실하게 승수를 쌓아왔다. 그리고 마침내 UFC 150에서 도널드 세로니와 함께 코메인이벤트 경기를 장식하게 됐다. 라이트급의 강자 세로니를 꺾는다면 라이트급 타이틀 도전권에 한 걸음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 사실 길라드와 세로니는 한때 같은 체육관에서 훈련 하기도 한 절친한 사이이다. 하지만 길라드 측에서는 세로니와의 개인적 관계와 이번 경기와는 전혀 별개의 문제라는 입장이다. 

“어린 시절, 고향에서는 사촌과 싸우기도 했다. 세로니와는 친구 사이지만, 그와 싸우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길라드는 언젠가 자신의 자녀와 손주들에게 그의 멋진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한다.  

“언젠가 자녀들에게 나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 내가 열심히 일해서 이뤄낸 것들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라도 챔피언 벨트를 반드시 얻어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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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5월 8
2PM/11AM
ETPT
Rotterdam, Netherl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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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F 23 시즌 피날레 대회가 UFC 200 대회가 열리는 주에 함께 열린다. TUF 23 시즌은 요안나 옌제이치크 및 클라우디아 가델랴가 코치로 출연했으며, 피날레 대회에서 2명의 코치는 스트로급 타이틀을 놓고 맞붙는다. 대회는 7월 8일 폭스스포츠 1 채널에서 폭스스포츠 1 채널에서 열린다. 티켓은 금요일부터 판매된다.
2016. 4. 29
화려한 선수진, 흥미진진한 대진을 앞세운 UFC 198 대회, 브라질 출신의 전설급 선수들이 고국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 출전한다. 메인이벤트는 파브리시오 베우둠-스티페 미오치치 헤비급 타이틀 전이다. 대회는 5월 14일 PPV 방식으로 중계된다.
2016. 4. 29
UFC 200 대회에서 다니엘 코미어-존 존스 2차전이 펼쳐진다. 라이트헤비급 통합타이틀전이다. 7월 9일 UFC 200 대회에 코미어-존스 대결을 포함 3개 타이틀 매치가 예정되어 있다. 티켓 절찬 판매 중.
2016. 4. 29
UFC 198 브라질 대회에서 파브리시오 베두움 vs. 스티페 미오치치 헤비급 타이틀전이 열린다. 대회 대진은 고국 브라질로 돌아와 경기를 펼치는 브라질 선수들로 가득차있다. 앤더슨 실바, 크리스 사이보그, 비토 벨포트 등의 선수가 출전한다. 대회는 5월 14일 열린다.
2016. 4.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