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노퍽 대회 승리한 노스컷, 인기도 덩달아 상승

11개월 간의 휴식, 팀 알파메일 이적은 세이지 노스컷에게 크게 도움이 된 듯 하다. UFN 노퍽 대회 프렐림 대진에서 마이클 키노네스와 맞붙는 노스컷은 경기 내내 주도권을 유지하며 참을성과 정확성을 동시에 보여줬다. 지난 3개월 간의 훈련과 팀 알파메일의 팀 동료 덕분이었다. 노스컷은 지난 3개월 간의 발전에 대한 기쁨을 표현하며 “6개월, 1년이 지나면 어떻게 변해있을지 정말로 기대된다. 앞을 바라보고 달려가고 싶다”라고 밝혔다.

노스컷은 UFC 언필터드 팟캐스트에 출연해 유라이어 페이버와 통화를 하는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했다. (노스컷은 존경심을 표현하며 ‘페이버 씨’로 지칭한다)

또한 노스컷은 UFC에서 가장 어린 파이터라는 점, 첫 패배 이후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RELATED: Full Sage Northcutt Episode of UnfilteredSage Northcutt Backstage InterviewNorthcutt Rejuvenated

노스컷의 매력은 UFC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도 먹히는 듯 하다. 대부분의 UFC 선수에게는 좀처럼 오지 않는 기회를 맞이할 수도 있다. 노스컷은 영화 크리드 2(Creed 2)에서 이반 드라고의 아들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외부에서 보는 입장에선 가장 확실한 배역결정인 듯 하다. 노스컷의 인터뷰를 들어보자.

무한대의 긍정적인 활력을 지니고 있는 노스컷은 노퍽 대회 옥타곤 인터뷰에서 “어떤 고난이라도, 직장에서 겪는 것이건, 가족으로 인한 것이건 극복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현장 관중의 반응과 온라인 상에서의 응원을 살펴보면 노스컷의 메시지가 큰 공감을 얻고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Thanks @urijahfaber @alexandermunoz55 @teamalphamalemma my dad and all my training partners! Had a blast last night

A post shared by Sage Northcutt (@supersagenorthcutt) on

미디어

최근
스티페 미오치치는 경기대비 훈련을 마무리한다. 볼칸 오데즈미르는 높은 수준의 훈련파트너들과 함께 체육관을 찾는다. 다니엘 코미어는 복귀전에 임하는 각오에 대해 이야기한다. 프란시스 은가누는 뉴욕에 도착한다.
2018. 1. 15
UFN 세인트 루이스 대회 명장면을 UFC Minute에서 다시 소개한다.
2018. 1. 15
UFN 세인트 루이스 대회 메인이벤트에서 최두호를 꺾은 제레미 스티븐스의 백스테이지 인터뷰
2018. 1. 15
UFN 세인트 루이스 대회 메인이벤트에서 최두호를 꺾은 제레미 스티븐스의 옥타곤 인터뷰
2017. 1.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