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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브라질 대회 쇼군 vs. 빌란테 대진 추가

흥미진진한 경기를 펼치는 뉴욕 출신의 라이트헤비급 파이터 지안 빌란테가 브라질에서 프로 경력상 가장 어려운 적수를 맞이한다. 전 챔피언 ‘쇼군’ 마우리시오 후아를 3월 1일 브라질 포르탈레자 올림피카 포르마상에서 열리는 UFN  대회에서 상대하는 것이다.

대회 메인이벤트는 켈빈 가스텔럼 vs. 비토 벨포트로 5라운드 미들급으로 치러진다. 대회 입장권은 1월 18일 발매된다.

지난 달 올버니 대회에서 사파르벡 사파로프에게 멋진 KO승을 거둔 롱아일랜드 출신의 빌란테는 지난 6경기에서 4승을 거뒀으며 3회 경기 후 보너스를 수상했다. 빌란테의 현재 랭킹은 13위로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프라이드 그랑프리 우승자였던 마우리시오 후아를 상대로 승리를 노린다. 후아는 호제리오 노게이라, 코리 앤더슨을 상대로 2연승을 거뒀으며 현재 라이트헤비급 랭킹 7위다.
추후 대진 정보는 UFC.com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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