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팀 헤이그, 1983년-2017년

UFC는 지난 일요일 향년 34세로 타계한 전 UFC 헤비급 파이터 팀 헤이그의 가족과 친구들에게 조의를 표한다.

최근 몇 년간 캐나다 최고 헤비급 파이터 중 한명으로 활약한 에드먼튼 출신의 헤이그는 2009~2010년, 2011년 두 차례 UFC에서 활동했다. UFC 98 대회 팻 베리에게 거둔 서브미션승이
1차 활동기의 하이라이트다. 이 승리를 통해 헤이그는 자신의 파이팅 스타일 뿐만 아니라 자상한 성격 및 유치원 교사로 일했던 경력을 알리며 팬을 확보했다.

헤이그의 최종 종합격투기 전적은 21승 13패다. 

미디어

최근
1주차 경기에서 승리한 조비 산체스, 7주차에 재도전해 UFC 출전권 획득.
2017. 10. 17
베니토 로페즈가 엄청난 투지와 기개로 승리를 거두며 UFC 출전권을 획득한다.
2017. 10. 17
UFN 그단스크 대회에서 대런 틸을 맞이하는 도널드 세로니.
2017. 10. 17
UFN 그단스크 대회 출전을 앞둔 카롤리나 코발키에비츠의 삶과 훈련.
2017. 10.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