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도널드 세로니 “한계는 없다.”

"궁극적으로는 벤 헨더슨의 벨트를 뺏어오는 것이 목표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페티스를 넘어야 한다. 지금은 페티스와의 경기에만 집중하고 있다." – 도널드 세로니
UFC 라이트급 도널드 세로니‘카우보이’ 도널드 세로니는 UFC on FOX 6에서 ‘쇼타임’ 앤소니 페티스와의 대전에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WEC 무대에서도 함께 활동한 바 있는 상대 페티스의 실력을 충분히 알고 있기 때문이다.

“페티스는 엄청난 파이터다. 이미 많은 것을 보여줬고 이번에는 더 강한 모습으로 옥타곤에 등장할 것이다. 어깨 부상을 이겨낸 그의 투지를 높이 산다. 그러나 부상 이후 첫 상대가 나라는 사실은 그에게 불운이다.” – 도널드 세로니

도널드 세로니의 목표는 당연히 UFC 라이트급 챔피언 벤 헨더슨과 스트라이크포스(Strikeforce )에서 장기집권중인 길버트 멜렌데즈를 꺾고 명실상부한 라이트급의 최강자로 우뚝 서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페티스는 반드시 넘어야만 할 산이다.

"궁극적으로는 벤 헨더슨의 벨트를 뺏어오는 것이 목표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페티스를 넘어야 한다. 지금은 페티스와의 경기에만 집중하고 있다." – 도널드 세로니

이번 경기는 라이트급의 차기 대권주자를 가린다는 점에서 결코 양보할 수 없는 한판 승부가 될 전망이다. 또한 두 선수 모두 화끈한 경기 스타일을 자랑하기에 메인이벤트만큼이나 큰 기대를 불러모으고 있다.

Watch Past Fights

미디어

최근
UFC Fight Night weigh-in at the SAP Center on July 25, 2014 in San Jose, California. (Photos by Josh Hedges/Zuffa LLC/Zuffa LLC via Getty Images)
2014. 7. 25
Watch the official weigh-in for UFC Fight Night: Lawler vs. Brown, live Saturday, July 26 at 8am KST.
2014. 7. 18
Watch the UFC Fight Club Q&A with middleweights Luke Rockhold and Cung Le, live Saturday, July 26 at 6am KST.
2014. 7. 18
UFC 리포터 메간 올리비가 파이트나이트 산호세 공개훈련 현장을 찾아가 보았다. 스타들의 훈련모습과 인터뷰를 보자.
2014. 7.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