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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 마스비달과 카빌로프가 격돌한다

11월 6일에 스트라이크 포스 베테랑 조지 마스비달과 러시아 출신 러스탐 카빌로프 두 라이트급 선수들이 UFC의 새로운 시리즈인 FOX Sports 1에서 만난다.

두 선수 모두 UFC 4경기에서 무패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번 경기에서 둘 중에 한명은 패배를 달고 옥타곤을 떠날 것이다. 더 자세한 이벤트 정보 및 추가 시합 정보는 곧 발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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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최고의 경기분석이라 칭해본다. 로빈 블랙이 UFC 201 대회 메인이벤트 로비 라울러 vs. 타이런 우들리 타이틀전을 분석한다. 긴 휴식기를 가진 우들리의 기량은 얼마나 성장했을까?
2016. 7. 25
카롤리나 코발키비츠가 체육관에서 훈련을 하고, UFC 2 게임도 즐긴다. 로즈 나마유나스는 반려견을 데리고 자연을 즐긴다. 타이런 우들리는 경기를 앞두고 휴식을 취하며 로비 라울러는 야구경기를 관람한다.
2016. 7. 25
존 구든과 댄 하디가 모여 UFC 201 대회 대진을 분석한다. 화요일 UFC.com 미디어 섹션에서 전체 동영상을 공개한다.
2016. 7. 25
웰터급 넘버 1 컨텐더 타이런 우들리가 자신이 성장했던 곳 미주리 주 세인트 루이스를 찾아 폭력조직의 유혹에서 벗어나 더 나은 길을 선택했던 과정에 대해 이야기한다. 우들리는 UFC 201 대회에서 챔피언 로비 라울러에 도전한다.
2016. 7.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