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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스타의 식생활: 브리티니 팔머 편

UFC 최고의 스타가 공개하는 식생활 (브리티니 팔머 편)
UFC Octagon Girl Brittney Palmer완벽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는 25세의 옥타곤 걸 브리티니 팔머, 그녀가 자신의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는 비법을 공개한다. 


실례지만 몸무게가?

54kg 대를 유지하고 있다. 사실 몸무게보다는 눈에 보이는 몸매가 더 중요하다.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WEC에서 일하던 시절에 차 사고를 크게 당해 골반뼈가 세 동강 날 정도로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3달 동안 걷지도 못할 정도로 힘들었다. 식단관리도 하고 가벼운 운동도 했지만, 복귀했을 땐 당연히 몸이 불어나 있었다. 어제도 통증이 심해서 척추지압사에게 치료를 받았다. 지금까지 부상 때문에 고생하고 있지만, 그래도 더 크게 안 다쳐서 정말 다행이다. 


자신만의 식생활은?

A)    아침: 녹즙 (녹즙 파우더를 물에 타서 마신다)

B)    아침 훈련 후: 샐러드나 스시 (백미가 아닌 현미로 만든)

C)    오후: 아몬드 우유를 넣은 단백질 쉐이크 

보통은 하루에 한 두 끼 정도만 먹고 단백질 쉐이크를 마신다. 내 몸에 잘 맞는 방법이다. 탄수화물이나 설탕은 잘 안 먹는다. 감자튀김은 절대 입에 대지 않고 도너츠는 어떤 맛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유산소 운동을 많이 해야 하는 체질이라서 유산소 운동을 한 시간 정도 한 후 복근 운동을 한다. 혹은 유산소 운동을 30분 정도 한 후 요가를 한다. 


가장 참기 힘든 음식은 … 

얼린 요구르트다! 초콜릿과 피넛 버터도 너무 좋아해서 탈이다. 


신체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방법은?

그냥 최선을 다해서 훈련할 뿐이다. 그래도 안 되는 건 어쩔 수 없다. 어릴 때는 좌절하기도 했지만, 이제는 해도 안 되는 건 어쩔 수 없다는 걸 깨닫게 됐다. 


장거리 여행 중 식단 관리는?

어디서나 건강한 식단을 추구할 수 있다. 공항 같은 경우엔 몸에 좋은 음식 찾기가 힘들다. 그래서 항상 단백질 파우더를 가져가서 단백질 쉐이크를 타먹는다. 빵, 쿠키, 케이크, 튀긴 음식은 입에 대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직업상 어디에서나 몸매관리는 필수이다. 


여성 팬들을 위해 한 마디 해준다면?

무리한 다이어트는 바람직하지 않다. 건강을 유지하면서 식생활을 개선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나이가 들면서 체중관리가 힘들어지는 건 당연하다. 따라서 장기적으로 건강한 식생활을 추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파이터와 옥타곤걸 간의 식생활에 차이가 있다면? 

파이터들은 단백질을 훨씬 더 많이 섭취한다. 그리고 식단 관리도 더 엄격하다. 나 같은 경우에는 때때로 칵테일이나 디저트도 즐긴다. 파이터와 옥타곤걸 간의 식생활에는 당연히 많은 차이가 있다. 

브리티니 팔머의 웹사이트에서 보다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http://brittneypalmer.com/artwork



일요일, 5월 8
2PM/11AM
ETPT
Rotterdam, Netherlands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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