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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150 다크매치 결과 - 에릭 페레즈 17초만에 KO승!

UFC 150 다크매치 결과
UFC 150 다크매치에서, 22세의 젊은 신예 에릭 페레즈가 켄 스톤을 17초만에 KO시키며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페레즈의 17초 KO승은 UFC와 WEC를 통틀어 밴텀금 역사상 최단시간 KO승에 해당된다.


자레드 허먼 VS. 마이클 쿠이퍼

쿠이퍼가 치열한 난타전 끝에 2라운드 TKO승을 따냈다. 경기 내내 한 치의 양보도 없는 팽팽한 타격 공방이 계속됐다. 허먼은 1라운드 초반 쿠이퍼의 레그킥에 데미지를 입었고 결국 승리를 내줘야 했다. 


데니스 베뮤데즈 VS. 톰 헤이든

라운드 초반에는 헤이든이 우세했다. 베뮤다즈에게 강력한 니킥을 성공시키고, 암바 시도로 베뮤다즈를 위기에 빠뜨렸다. 그러나 베뮤다즈는 위기를 잘 넘기고 1라운드 4분 43초, 스탠딩 길로틴 초크를 성공시키며 역전 서브미션 승을 따냈다. 

쿠이퍼와 베뮤데즈 - 경기 후 인터뷰 보기


더스틴 페이그 VS. 치코 카뮈

밴텀급 중에서도 체격이 가장 작은 파이터 중 한 명인 카뮈가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닉 렌츠 VS. 미츠오카 에이지

라이트급에서 2연패 후 밴텀급으로 내려온 닉 렌츠가 미츠오카에게 TKO승을 거뒀다. 렌츠는 밴텀급으로 체급전향 후 갖는 첫 번째 경기에서 일본의 베테랑파이터 미츠오카를 마음껏 농락했다. 렌츠는 콤비네이션 펀치, 강력한 니킥에 이어 테이크다운을 연거푸 성공시켰고 미츠오카는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었다. 1라운드 3분 45초경, 렌츠의 파운딩이 끊임없이 이어지자 결국 레프리는 경기를 중단시켰다.  

렌츠 - 경기 후 인터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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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016년 격투기 최고의 시즌, UFC 200 대회 및 인터네셔널 파이트 위크가 다가오고 있다. 리사 포일스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해당 행사들을 모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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