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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164: 경기 후 기자회견 및 파이트나이트 보너스 수상자

UFC 164에서 과연 누가 보너스를 수상했는지 아래 기사를 통해 알아보자
UFC 경기 후 기자회견장에 UFC 데이나 화이트 대표와 7명의 선수들이 참석하였다. 벤 로스웰, 체드 멘데스, 프랭크 미어, 앤써니 패티스, 조쉬 바넷, 더스틴 포리에이와 벤슨 핸더슨.

기자회견에서의 핫 토픽은 사람들 대부분이 인정한 미어 vs. 바넷 경기 섣부른 경기 중단, 경기에서 무릎 부상을 당한 패티스의 다음 상대, 옥타곤에 복귀한 바넷의 심정에 관해서 얘기를 했다.

멋진 대결을 펼친 웰터급 임현규와 파스칼 크라우스 선수가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 보너스를 수상하였다. 양 선수 모두 타격 적중이 비슷했다. -- 임현규 26, 크라우스 21-- 하지만 1라운드 후반에 한국 임현규 선수에게 경기가 넘어갔다.

채드 맨데스는 이번 경기까지 넉아웃 패배가 한번도 없었던 클레이 구이다를 쓰러트리며 넉아웃 오브 더 나이트 수상자로 선정 되었다.

핸더슨 상대로 1라운드 암바 승을 거든 새로운 라이트급 챔피언 패티스는 서브미션 오브 더 나이트를 수상하였다. 핸더슨의 양팔이 패티스의 암바에 끼어있어, 전 챔피언 핸더슨은 구두로 경기를 항복해야만 했다. 모든 수상자에게 각각 $50,000이 지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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