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UFC 165 "본즈" vs "더 마울러"

2013년 9월 12일 캐나타 토론토에서 펼쳐지는 UFC 165에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와 알렉산더 구스타프손 시합이 구두로 협의되어 성사 될 것으로 보인다.
UFC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본즈" 존스는 랭킹 2위인 스웨덴 출신 알렉산더 " 마울러" 구스타프손과 9 21 캐나라 토론토에서 펼쳐지는 UFC 165 격돌한다.

이번 대결은 존스가 토론토에서 펼치는 3번째 방어전이다. 지난 2011 12 UFC 140 료토 마치다와 2012 9 UFC 152 비토 벨포트를 토론토에서 물리친 경험이 있다

트위터에서 시합의 열기가 과열되고 있다. 구스타프손은 먼저 존스 에게 "너와 옥타곤에서 만나길 고대한다." 했으며 이에 존스는 "나랑 싸우는 것은 너의 신상에 좋을 것이다."라고 대응했다.
선수는 지난달 러시아 MMA 이벤트에서 서로는 노려보기도 했다.

UFC 165관련 티켓과 추가 시합 정보는 UFC.com에 공개할 예정이다.


미디어

최근
UFC.com의 맷 파리노와 라스베이거스 리뷰 저널의 아담 힐이 수요일 로스엔젤레스 노보에서 열린 UFC 214 대회 기자회견을 되짚어 본다. 이번 기자회견에 다니엘 코미어, 존 존스, 타이런 우들리, 데미안 마이아, 크리스 사이보그, 토냐 에빙어 등의 선수가 출석했다.
2017. 7. 26
포레스트 그리핀과 맷 파리노가 모여 크리스 와이드먼이 켈빈 가스텔럼을 꺾었던 UFN 롱아일랜드 대회 이후의 랭킹 변화를 분석한다. 그리핀-파리노 콤비는 UFC 214 대회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 다니엘 코미어 vs. 존 존스 경기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2017. 7. 26
웰터급 챔피언 타이런 우들리가 UFC 214 대회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우들리의 상대는 웰터급 랭킹 1위 데미안 마이아다.
2017. 7. 26
튜즈데이 나이트 컨텐더 시리즈 4주차 : 필 하우스 vs 훌리안 마르케스 프리뷰
2017. 7.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