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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165: 기자회견 및 보너스 수상자

하단 기사를 보고 UFC 165 대회 경기 보너스를 누가 수상했는지 알아보자.
UFC 165 기자회견에 데이나 화이트 대표와 5명의 파이터들이 참석하였다: 헤난 바라오,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에디 와인랜드, 브랜든 사웁, 그리고 스테판 톰슨. 메인 이벤트를 장식한 존 존스와 알렉산더 구스타프슨은 경기 후 병원에 후송되는 바람에 기자회견에 참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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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출신 벤턴급 미치 개그논은 더스틴 키무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서브미션 오브 더 나잇 보너스를 수상하였다. 개그논은 경기 초반부터 매섭게 공격해  오던 키무라 선수의 공격과 테이크 다운을 피하고 1라운드가 종료되기 직전에 길로틴 초크 기술로 상대를 제압하였다.

벤턴급 잠정 챔피언 바라오는 2라운드에 강한 펀치를 가진 에디 와인랜드를 넉아웃 시켜며 넉아웃 오브 더 나잇 영광을 수상하였다.  양 선수는 1라운드때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고, 2라운드 초반에 바라오는 상대에게 스피닝 백 킥을 적중시키며 파운딩으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엄청난 타이틀전를 펼친 존스와 구스타프슨 두 선수에게 파이트 오브 더 나잇 보너스가 돌아갔다. 두 선수는 경기 내내 치열한 공방전을 펼친 끝에 존스가 판정승으로 승리를 거두며 UFC 라이트 헤비급 최다 방어전 기록을 달성하였다.

모든 선수는 보너스로 $50,000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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