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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가 빅 컨츄리를 텍사스에 데려왔다!

UFC는 팬들이 보고 싶어하는 시합을 만드는게 아니라 파이터들이 원하는 경기를 주최한다.
다니엘 코미어와 로이넬슨 시합은 처음에 트위터에서 단지 논쟁거리로 시작됐으나, 이제는 현실이 되어 버렸다. 두 헤비급 선수의 UFC 166 코메인 이벤트 시합이 구두로 협의된 상태이다.
 
UFC 팬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로이 넬슨은 UFC와의 기존 계약 마지막 시합인 UFC 161에서 패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UFC와 재계약하여 옥타곤에 남기로 결정이 되었다.

UFC 166 메인 이벤트는 지구상 가장 터프한 두명의 헤비급 선수들이 격돌한다 – UFC 헤비급 챔피언 케인 벨라스케즈 vs. UFC 전 헤비급 챔피언 주니어 산토스 – 이번 대결은 두 선수의 세번째 맞대결이다.

11월 19일 토요일 토요타 센터에서 열리는 이 이벤트의 티켓은 8월 2일 금요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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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메인이벤터 코너 맥그리거가 로스앤젤레스로 향해 코난 쇼에 출연한다. 새크라멘토에서 채드 멘데스는 그의 전화번호가 대중에 공개됐다는 것을 발견한다. 라스베이거스로 돌아온 맥그리거는 훈련을 소화하고, 멘데스는 맥그리거의 코난 쇼 출연 방송을 시청한다.
2015. 7. 4
UFC Minute host 리사 포일스가 UFC 189 임베디드를 소개한다.
2015. 7. 3
탈레스 레이테스는 팀 보우치와 옥타곤에서 만났다. 서브미션 달인답게 암트라이앵글초크로 경기를 끝냈다. 레이테스는 UFN 글래스고에서 마이클 비스핑과 격돌한다.
2015. 7. 3
미르코 크로캅은 종합격투기에서 가장 위력적인 스트라이커 중 하나다. 왼발 하이킥으로 여러 상대를 KO로 쓰러뜨렸다. 프랭크 미어는 브라질리언 주짓수 블랙벨트 소유자. 레슬링 기술을 갖춘 서브미션의 달인으로 승리를 노린다.
2015. 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