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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174: Post-Fight Bonus Recap

Read on to find out who took home bonuses from UFC 174. 
Six fighters joined Director of Operations, UFC Canada Tom Wright at the UFC 174 post-fight press conference: Rory MacDonald, Demetrious Johnson, Ryan Bader, Ali Bagautinov, Ovince Saint Preux, and Andrei Arlovski.

Tae Hyun Bang and Canadian welterweight Kajan Johnson took home Fight of the Night for their three-round brawl. Bang landed just 40 strikes but came out on top during numerous exchanges with Johnson en route to the third-round finish. The highly regarded performance also helped Bang earn an extra $50,000 for Performance of the Night.  

The final Performance of the Night bonus was awarded to Kiichi Kunimoto, whose first-round finish of Daniel Sarafian highlights the FX prelims. 

미디어

최근
UFC Minute 진행자 리사 포일스가 어제 방영된 TUF 에피소드에 대한 소식을 전한다. 팀 클라우디아가 5연승을 거두며 TUF 역사상 최초로 전경기 승리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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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 스티븐스는 자신이 진정한 KO 예술가라는 것을 증명했다. 스티븐스는 파죽지세로 5연속 KO승을 달려왔으며 5월 29일 UFN 라스베이거스 대회에서 헤난 바라오를 상대로 6연속 KO승을 노리고 있다.
2016. 5. 26
UFC 토마스 알메이다를 축구에 비유하자면 브라질 팀의 에이스 네이마르와 같다. 젊고 재능에 넘치는 신예, 알메이다는 UFC 진출 이후 4연승을 거두고 있으며, 이번 주 일요일 코디 가브런트를 꺾고 더욱 높은 곳으로 올라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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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5.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