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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맥그리거에 대한 폴 포그바의 존경심

지난 주말 UFC 205 대회에서 UFC 최초의 2개 체급 동시 챔피언에 오른 코너 맥그리거의 승리를 프랑스의 스타 축구선수 폴 포그바가 축하한다. 천만명이 넘는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한 포그바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맥그리거의 전매특허 입장장면을 흉내내는 동영상을 올렸다.
 

A video posted by Paul Labile Pogba (@paulpogba) on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동 중인 포그바는 “코너가 걷는 법. 모두에게 기분 좋은 한 주”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포그바(22세)는 UFC 팬으로도 유명하다. 포그바는 몇 개월 전 자신이 종합격투기를 훈련하는 장면을 담은 비디오를 인스타그램에 두 차례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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