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바디 토크 – 아리아니 편

UFC 360 19호, 아리아니 셀레스티 인터뷰 발췌 내용. 구독하기
UFC 360: 지난 번 인터뷰 때, 브라질 방문에 한창 들떠 있었는데?
아리아니 셀레스티: 브라질을 정말 좋아한다. 문화와 마음에 들고 사람들도 친절하다. 특히 브라질은 날씨가 더워서 조그만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강조할 수 있다는 것도 좋다.

브라질 문화 중 가장 섹시한 것이 있다면?
사람들이 몸매에 자신 있다는 것이다. 어디서든 노출을 꺼려하지 않고 몸매 관리도 잘한다.

계체량 현장에서는 무슨 생각을 하나?
몸매가 예뻐 보이도록 신경 쓴다. 파이터들의 멋진 몸매를 감상하는 것도 즐겁다. 물론 기대해왔던 빅매치가 있는 날은 다른 생각 없이 순수한 팬으로써 UFC와 함께한다.

체육관에서 가장 열심히 운동하는 신체 부위는?
체구가 상당히 작은 편이다. 그래서 특히 엉덩이나 다리 부위를 집중적으로 매일 훈련한다.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은?
솔직히 말해 아름답게 보이고 싶은 욕구가 상당히 강한 편이다. 다른 이들에게 아름답게 보이면 기분도 좋다. 따라서 매일 아침마다 몸매 유지를 위해 체육관을 찾는다. 치즈 버거 등을 먹었어도 보상심리로 그만큼 꼭 운동을 하는 편이다.

운동이나 피트니스에 뜻을 두고 있는 이들에게 조언을 해 준다면?
머릿속에 구체적인 그림을 그리라는 것이다. 원하는 몸매를 상상하고 매일 그 목표를 떠올려야 한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멋진 내 모습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해야지”라고 다짐해야 한다. 그리고 다짐한 바를 실천하고 나면 기분이 정말 좋아질 것이다.

출처: UFC 360 19호.
구독하기

미디어

최근
안드레이 알롭스키가 2014년 안토니오 실바와 재대결에서 승리를 거둔다. 알롭스키는 9월 3일 UFN 함부르크 대회 메인이벤트 경기에서 전 헤비급 챔피언 조쉬 바넷을 상대한다. 대회는 파이트패스를 통해 독점중계된다.
2016. 8. 29
UFC 헤비급 챔피언을 지낸 바 있는 2명의 UFC 베테랑, 안드레이 알롭스키과 조쉬 바넷의 삶에 대해 알아보자. 성사되기까지 무려 10년 가까이 걸린 양 선수의 대결, 이제 양 선수는 대결을 준비하고 있다.
2016. 8. 28
UFC Fight Night event at Rogers Arena on August 27, 2016 in Vancouver, British Columbia, Canada. (Photos by Jeff Bottari/Zuffa LLC/Zuffa LLC via Getty Images)
2016. 8. 27
UFN 밴쿠버 대회에서 데미안 마이아에게 패한 카를로스 콘딧의 백스테이지 인터뷰. 이번 경기는 UFC 195 대회 로비 라울러와의 타이틀전에서 패했던 콘딧의 복귀전이었다.
2016. 8.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