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UFC on FOX 9: 기자회견 및 보너스 수상자

하단 기사를 보고 UFC on FOX 9 대회 보너스를 누가 탔는지 알아보자.
UFC on FOX 9 경기 후 기자회견장에 5명의 선수, 조 로존, 드리트리우스 존슨, 유라이아 페이버, 채드 멘데스, 라이언 라플레어와 UFC 대표 데이나 화이트가 참석하였다.
마이클 맥도날드에게 서브미션 승리를 거둔 페이버는 서브미션 오브 더 나이트 보너스를 수상하였다. 더 캘리포니아 키드는 소나기 펀치로 맥도날드에게 충격을 가하며, 길로틴 초크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플라이급 챔피언 드리트리우스 존슨은 랭킹 1위 조셉 베나비데즈 선수를 넉아웃 시키며 넉아웃 오브 더 나이트 보너스를 수상하였다. 마이티마우스는 1라운드 2분 52초만에 넉아웃 승리를 거두며, UFC 플라이급 역사상 최단 시간 넉아웃 기록을 새로 세웠다.
에드슨 바보자와 대니 카스틸로는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 보너스를 수상하였다. 카리틸로 선수는 1라운드부터 바보자 선수를 몰아붙였지만, '주니어'는 2,3라운드을 가져가며 승리를 따냈다. 
 
모든 파이터는 보너스 $50,000을 획득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나갈 무렵, 데이나 화이트 대표는 닉 디아즈가 칼로스 콘딧과의 경기를 거절하는 바람에 UFC 171 메인이벤트에는 핸드릭스와 라울러의 대결로 대체 되었음을 발표하였다.

미디어

최근
UFC 해설자 조 로건이 UFN 라스베이거스 대회 메인이벤트 토마스 알메이다-코디 가브런트 5라운드 대결에 대해 살펴본다. 대회는 폭스스포츠 1 채널을 통해 무료로 중계되며,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다.
2016. 5. 26
UFC 밴텀급 토마스 알메이다는 무패 전적을 유지하며 체급 랭킹 10위권으로 진입하기 위해 수없이 많은 땀을 흘렸다. 알메이다는 이제 UFN 라스베이거스 대회에서 코디 가브런트를 맞이하며 정상을 향한 여정을 계속한다.
2016. 5. 26
토마스 알메이다가 UFC 특파원 아만다 살바토의 인터뷰에 한다. 알메이다와 살바토는 함께 경주차량에 탑승해 직접 차량을 몰아본다. 현재 무패행진 중인 알메이다가 노리는 것은 이번 일요일 코디 가브런트를 꺾고 21승 무패 전적을 기록하는 것이다.
2016. 5. 26
동부 오후 9시 서부 오후 6시 UFN 라스베이거스 대회가 막을 올린다. 코디 가브런트 vs. 토마스 알메이다 대결이 메인이벤트다. 헤난 바라오-제레미 스티븐스 대결을 비롯해 다양한 경기가 준비되어 있다.
2016. 5.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