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UFC 싱가포르 경기 후 기자회견과 보너스 수상

사피딘과 임현규선수가 메인이벤트를 장식한 UFC 싱가포르의 보너스를 누가 수상하였을까
UFC 아시아 지사장 마크 피셔 UFC 싱가폴 경기 후 기자회견을 진행하면선 5만 달러 보너스의 수상자를 발표하였다.

러셀 도앤은 서브미션 오브 더 나잇의 보너스를 수상하였고, 그의 동료 하와이 출신의 맥스 할러웨이는 녹아웃 오브 더 나잇 보너스를 수상하였다. 메인이벤트의 타렉 사피딘과 임현규 선수는 5라운드의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사피딘 선수가  판정으로승리를 쟁취하며 양 선수는 파이트 오브 더 나잇 보너스를 수상하였다.

할러웨이와 도앤은 UFC 최초의 싱가포르 파이터 로이스턴 위와 일본 종합격투기 전설 타츠야 카와지리와 함께 기자회견에 참석하였다. 위와 카와지리 모두 UFC 데뷔전을 승리로 이끌었다. 임현규 선수는 동료들의 부축을 받으며 기자회견에 늦게 참석하였으며, 사피딘은 메디컬체크를 제시간에 마치지 못하여 불참하였다.

임현규 선수의 코너는 4라운드 종료 후 계속 된 다리공격으로 인해 서있기 조차 힘든 임현규 선수를 위해 타월을 던져 기권을 고려했으나, 메인이벤트라는 좋은 기회를 얻은 임현규 선수는 절대 포기할 수 없었다. 오히려, 임현규 선수는 경기종료 1분을 남겨놓고 사피딘을 강하게 밀어붙이며 피니쉬 할 뻔 하기도 하였다.


또한, 도앤은 수상한 보너스로 강아지를 살 계획이라 밝혔다.

Click here 기자회견 전체영상

미디어

최근
경기를 앞둔 로즈 나마유나스는 최고의 컨디션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카롤리나 코발키비츠는 아틀란타에 짐을 푼다. 맷 브라운과 제이크 엘렌버거는 훈련을 실시하면서도 가정을 돌본다. 로비 라울러는 가족과 함께 낚시 여행을 떠나고 타이론 우들리는 편안한 마음으로 머리를 자른다.
2016. 7. 26
UFC Minute 진행자 리사 포일스가 UFC 201 대회의 숨겨진 명경기에 대해 소개한다.
2016. 7. 26
로즈 나마유나스를 UFC 파이터답게 만드는 것들에 대해 살펴보자. 나마유나스는 일요일(한국시각) UFC 201 대회 공동메인이벤트 대결에서 카롤리나 코발키비츠를 상대한다.
2016. 7. 26
UFC 매치메이커 조 실바와 션 쉘비가 UFC 201 대회의 명승부 대진에 대해 이야기한다. 로비 라울러 vs. 타이런 우들리, 로즈 나마유나스 vs. 카롤리나 코발키비츠 등 기대되는 대진이 UFC 201 대회에서 펼쳐진다.
2016. 7.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