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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일 브루클린 대회, 필리페 노버 홈 그라운드 출전

 

오는 2월 11일은 필리페 노버가 겹경사를 누리는 날이다. TUF에 출연해 결승까지 진출한 바 있는 필리페 노버는 UFC 208 대회에서 릭 글렌을 상대로 뉴욕에서 처음으로 경기를 치르게 된다. 대회가 열리는 바클레이스 센터가 위치한 브루클린은 노버의 고향이다.

노버(32세)에게 홈 출전은 상당히 늦은 감이 있다. 하지만 지난 6경기에서 4승을 거둔 노버는 2017년 릭 글렌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스타로 발돋움하려한다. 종합격투기 베테랑인 글렌은 지난 9월 짧은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에반 던햄과의 경기에 출전, 비록 패했으나 오늘의 명승부 보너스를 수상한 바 있다. 2월 11일 글렌은 UFC 1승을 위한 두 번째 도전에 나선다.

UFC 207 대회 메인이벤트는 홀리 홈 vs. 헤르마이네 데 란다미 5라운드 여성 페더급 초대 챔피언 결정전이다.
UFC 208 대회 입장권은 현재 판매 중이며 www.ticketmaster.com에서 구입가능하다.
대진 관련 뉴스는 UFC.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