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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슨 실바, UFC 198 대회서 유라이어 홀 상대

 

역동적인 타격을 보유한 유라이어 홀은 오랜 기간에 걸쳐 전 미들급 챔피언 앤더슨 실바와 비교되곤 했다. 5월 14일 유라이어 홀은 앤더슨 실바를 상대로 UFC 198 대회에 출전한다. 대회는 브라질 쿠리치바 아레나 데 바이샤다에서 열린다.

UFC 198 대회의 메인이벤트는 파브리시오 베우둠의 헤비급 타이틀 1차 방어전이다. 도전자는 스티페 미오치치. 공동메인이벤트는 브라질 선수간의 대결로, 비토 벨포트가 호나우두 소우자를 상대한다. 또한 라이트 헤비급에서 마우리시오 쇼군이 코리 앤더슨과 맞붙는다.
 UFC 역사상 가장 오랜 기간 타이틀을 보유했던 앤더슨 실바, 2006년을 기점으로 2013년 크리스 와이드먼에게 패했던 미들급을 지배했다. 지난 2월 마이클 비스핑애게 종이 한 장 차이의 판정으로 패했던 앤더슨 실바는 복귀전 승리를 노린다. 또한 이 경기는 2002년 이후 고향 쿠리치바에서 치르는 첫 경기이기도 하다.
TUF 17 시즌 결승전에 진출했었던 31살의 유라이어 홀은 작년 9월 게가드 무사시에게 KO승을 거두며 오늘의 경기력 보너스를 수상하기도 했다. 5월 14일 유라이어 홀은 종합격투기의 전설을 상대로 브라질 땅에서 2번째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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