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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슨 실바 UFN 런던 대회에서 복귀전

 

(R-L) <a href='../fighter/Anderson-Silva'>Anderson Silva</a> punches <a href='../fighter/Nick-Diaz'>Nick Diaz</a> in their middleweight bout during the UFC 183 event at the MGM Grand Garden Arena on January 31, 2015 in Las Vegas, Nevada. (Photo by Josh Hedges)

UFC 파이트 패스 사상 최대의 대회를 치르기 위한 준비가 끝났다. 데이너 화이트 UFC 대표는 2월 27일 런던 O2 아레나에서 열리는 대회의 메인이벤트가 미들급의 전설 앤더슨 실바와 영국의 슈퍼스타 마이클 비스핑의 대결로 확정되었다고 발표했다.
UFC VIP 패키지는 현재도 구입가능하다. 이 패키지는 디지털 방식으로 UFC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UFC 파이트패스에서 독점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UFC 사상 최장기간 미들급 챔피언으로 군림했던 브라질의 앤더슨 실바, 2006년부터 2013년까지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었다. 크리스 와이드먼과의 경기에서 얻은 다리 부상 이후, 2015년 실바는 예년의 기량을 선보이며 닉 디아즈를 상대로 복귀전을 치렀다.
이제 40살에 접어든 실바는 멘체스터 출신의 비스핑을 상대로 다시 한 번 타이틀에 도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드려한다. 비스핑은 오랜 기간 영국 MMA를 널리 알려왔으며 TUF 시즌 3 우승자이기도 하다. CB 달러웨이, 탈레스 레이테스를 상대로 최근 2연승을 거두고 있는 비스핑은 2월 실바를 꺾는다면 다시 한 번 타이틀 도전자 후보목록에 자신의 이름을 올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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