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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존슨 7월 출전 힘들어… 시카고 대회 존슨-테세이라 대진 연기

 

7월 23일 UFN 시카고 대회 공동메인이벤트로 열릴 예정이었던 라이트헤비급 앤서니 존슨-글로버 테세이라 대진이 연기되었다. 가족과 관련된 중대한 문제로 인해 존슨이 출전하지 못할 상황에 처했기 때문이다.
UFC는 본 대진이 근시일 내에 치러질 수 있도록 일정을 재조정할 것이다. 
UFN 시카고 대회는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열리며 홀리 홈-발렌티다 쉐브첸코 대결이 메인이벤트다. 대회 자체는 일정대로 치러진다.
라이트급 길버트 멜렌데즈-에드손 바르보자 대결이 공동메인이벤트로 승격되며, 헤비급 보얀 미하일로비치-프란시스 은가누 대결과 스트로급 카일린 커랜-펠리스 헤릭 대결이 메인카드 대진으로 올라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