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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존슨에 대한 UFC 공식성명

 

제 3자 독립 로펌에 의해 실시된 조사 결과, UFC는 앤서니 존슨의 최근 행위에 대해 극도로 큰 실망감을 갖게 되었다. UFC는 계약관계에 있는 선수가 이러한 종류의 행동을 저지르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존슨은 플로리다의 한 체육관에서 피해자 여성에게 모욕적 언사를 퍼부은 것, 그 이후 SNS 상에 높은 수위의 코멘트를 올린 것에 대해 개인적으로 사과를 했다. 피해자 여성은 존슨의 사과를 받아들였으며 이 불상사를 이제 흘려보내고 싶다는 의사를 피력했다.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존슨은 상담치료를 받는 것에 동의했으며 UFC도 이를 도울 것이다. 존슨은 또한 피해자 여성이 플로리다에서 운영하는 자선모임에 기부하는 것에 동의했다.
존슨은 9월 5일 UFC 191 대회에서 지미 마누와를 상대로 경기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