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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감정? 저스틴 비버, 네이트 디아즈 친목 과시

 

네이트 디아즈가 UFC 196 대회에서 코너 맥그리거와 대결한 이후 가장 큰 라이벌로 부상했던 저스틴 비버와 화해했다. 맥그리거가 UFC 첫 1패를 당한 후 저스틴 비버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맥그리거를 진정한 챔피언’으로  옹호한 것이 사건의 발단이었다. 디아즈는 자신의 독특한 화법을 통해 이에 반격을 가했다.

 
A photo posted by natediaz209 (@natediaz209) on Mar 8, 2016 at 12:01am PST

하지만 비버, 디아즈 모두 악감정은 해결한 것으로 보인다. 수요일 밤 두 명 모두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려 팬들에게 이를 알렸다. 비버는 “애정을 담아”, 디아즈는 “썩 괜찮네”라는 메세지를 사진에 첨부했다. 

 
A photo posted by natediaz209 (@natediaz209) on Mar 24, 2016 at 1:42am PDT

 
A photo posted by Justin Bieber (@justinbieber) on Mar 24, 2016 at 1:04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