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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사라피안 대결 피츠버그 대회 확정

 

미들급 샘 알비와 다니엘 사라피안이 2월 21일 일요일 피츠버그 콘솔 에너지 센터에서 열리는 UFN 피츠버그 대회서 맞붙는다. 치열한 타격전이 예상되는 대진이다.
옥타곤 안팎에서 항상 즐거움을 안겨주는 알비는 TUF에 출전했던 선수로 최근 4경기에서 3승을 거두고 있다. 딜런 앤드류스, 세자르 페헤이라, 댄 켈리 3명 모두에게 KO로 승리했다. 브라질의 사라피안은 TUF 브라질 1시즌의 결승전 진출자로서 공격적인 경기운영이 특징이다. 2014년 12월 미들급으로 복귀하면서 안토니오 도스 산토스에게 TKO승리를 거뒀다.
대회는 폭스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된다. 추가 대진 및 티켓 발매일은 UFC.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