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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롭스키-바넷 함부르크 대회 메인이벤트 확정

 

9월 3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최초로 열리는 UFC 대회에 흥미진진한 대진카드가 2개 추가되었다.
바클레이카드 아레나에서 열리는 함부르크 대회의 메인이벤트에서 전 UFC 챔피언간의 대결이 펼쳐진다. 조쉬 바넷-안드레이 알롭스키 대결이다. 

최근 8경기에서 6승을 기록 중인 알롭스키는 전 세계 톱 파이터들과 승부를 벌였으나 조쉬 바넷과는 맞붙은 적이 없다. 바넷은 2013년 복귀 후 프랭크 미어, 로이 넬슨과 같은 강호를 꺾은 바 있다. 9월 3일, 양 선수는 옥타곤에서 대결을 펼친다.
라이트헤비급 1개 대진도 확정되었다. 랭킹 5위 라이언 베이더가 랭킹 13위 일리르 라티프를 상대한다. 베이더는 체급 상위 랭커로 발돋움하며 6경기에서 5승을 거뒀다. 라티프는 3연승을 달리면서 체급 랭킹에 진입했다.
UFN 함부르크 대회 티켓은 현재 절찬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