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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메이다 11월 7일 버착과 대결

 

무패의 신성 토마스 알메이다가 두 차례 북미 지역에서 경기를 치른 후 드디어 고국무대에서 싸우게 되었다. 알메이다는 앤서니 머착과 밴텀급에서 대결한다. 대회는 11월 7일 브라질 상파울루의 이비라푸에라 체육관에서 열린다.
비토 벨포트와 댄 헨더슨이 메인이벤트 경기를 치르는 이번 UFN 대회는 폭스스포츠 1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프로 전적 20전 무패의 전적을 자랑하는 24살의 알메이다는 세 차례 UFC에서 경기를 치렀으며 매 경기 보너스를 받았다. 팀 고먼, 이브스 자우인, 브래드 피켓을 차례대로 꺾었다. 아리조나 출신의 버착은 최근 7경기에서 6승을 거뒀다. 7월에조 소노를 97초만에 KO시키며  UFC 1승을 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