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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누네스 ESPN 출연, 출전각오 밝혀

 

UFC 여성 밴텀급 챔피언 아만다 누네스가 ESPN 스포츠센터 프로그램에 출연해 발렌티나 쉐브첸코와의 대결에 대해 이야기한다.
UFC 196 대회에서 치른 1차전에서 누네스는 3-0 판정승을 거뒀다. 그러나 쉐브첸코가 자신의 말에 귀 기울여줄만한 사람이라면 가리지않고 5라운드 경기라면 자신이 이겼을이라 이야기하는 것을 전해들은 상황, 누네스는 이번 경기에서 쉐브첸코에게 ‘피니시’ 승리를 거두리라 다짐하고 있다.
쉐브첸코는 7월 8일 라스베이거스 UFC 213 대회 메인이벤트에서 5라운드 대결을 펼치게 된다. 누네스에겐 타이틀 방어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