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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애플렉 : 배트맨 격투장면은 UFC 코너 맥그리거 영향받은 것

 

국제적 명성을 지닌 배우 벤 애플렉이 “배트맨 vs.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에 출연했다. 벤 에플렉은 인터뷰에서 자신이 연기를 맡은 배트맨의 격투 스타일은 코너 맥그리거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라고 밝혔다.
 오스카 수상 경력이 있는 에플렉은 이번 영화에서 브루스 웨인의 역할을 맡았다. 로이터 통신사와의 인터뷰에 응한 애플렉은 UFC의 현 챔피언 중 한 명에게서 배트맨의 격투스타일에 대한 영감을 받았다고 밝혔다.
“난전을 벌이는, 격렬한 스타일에 가깝다. 격렬함, 본능, 난전에 가까운 이미지다”라고 애플렉은 밝혔다. “상대의 입을 뭉개버리는 스타일, 코너 맥그리거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UFC의 독특한 격투 스타일에 대해 찬사를 보낸 유명인사와 배우들도 여럿된다. 애플렉이 맥그리거 스타일의 액션과 기술을 배트맨 캐릭터에 입혔다. 이제 은막에서 맥그리거 스타일의 화려함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