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최고의 종합격투기 스타 브렌든 모레노가 오는 2월 재기에 나선다.
모레노는 3월 1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아레나 CDMX에서 열리는 UFC FIGHT NIGHT의 메인이벤트에서 아수 알마바예프와 맞붙는다.
경기를 치른 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은 상황에서 다음 경기가 확정됐다. 모레노는 지난 7일 열린 UFC 323에서 타이라 타츠로에게 패한 바 있다. 승리를 거두진 못했지만 빠르게 복귀하는 데에 있어 무리가 없었다.
상대인 알마바예프는 랭킹 7위 최근 분위기가 좋다. 지난 11월 알렉스 페레즈를 이기며 2연승 중이다. 2023년 UFC에 입성한 그는 옥타곤에서 6승 1패를 기록 중이다.
모레노는 플라이급 전 챔피언으로 현재 랭킹 4위다. 타이틀 탈환을 노리던 중 지난 경기에서 타이라에게 일격을 당한 바 있다.